
저녁에는 술자리와 각종 모임들이 많아서 운동 루틴을 유지하기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열대야가 지속되는 시즌에는 아무래도 운동보다는 시원한 치맥을 찾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저녁 운동이 힘들 때는 아침 운동이 더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사실, 아침 운동을 습관으로 만들면 체중 감량, 에너지 충전, 성인병 예방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운동 친구를 만들고 전날밤 과음 과식을 금지하면, 아침 운동에 대한 동기부여가 강해질 수 있습니다. 아침 운동 시작하는 7가지 방법을 알아봅니다. 전날밤 과음 금지 술자리가 많은 직장인이라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과음을 하지 않아야, 다음날 운동을 나가서도 몸이 무겁지 않습니다. 사실, 전날밤 가볍게 한잔하는 것도 다음날 아침에..

정부가 '결혼 페널티'를 없애고 혼인 세대의 주택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늘립니다. 혼인해서 1세대 2 주택이 된 세대의 양도소득세·종합부동산세 비과세 기간을 기존 5년에서 10년으로 확대하고, 청약저축통장은 배우자까지도 비과세 합니다. 임대공급 및 지방 건설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도 세제를 손봅니다. 상생임대인주택 양도소득세 과세특례 적용 기한을 2년 미루고, 기존 1 주택자가 인구감소지역 또는 준공 후 미분양을 취득해도 1세대 1 주택 특례를 적용받게 합니다. 결혼하고 10년까지는 '1주택' 인정 기획재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4년 세법개정안'을 25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에는 혼인으로 인한 페널티를 없애고 결혼 세대의 주택 마련을 지원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우선 ..

76억 7500만 원. 올해 1~5월 자영업자 실업급여 지급 총액입니다. 사상 최대치로 지난해 같은 기간(69억 3900만 원)보다 10.6% 증가했습니다. 특히 5월 자영업자 실업급여 지급액은 18억 9700원으로 지난해 5월(15억 4500만 원)보다 22.8%나 급증했습니다. 최근 고용노동부가 밝힌 자영업자 실업급여 지급액 자료를 토대로 한 결과입니다.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이른바 '3고高'로 가게 문을 닫는 자영업자들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최근 5년간(2019~2023년) 자영업자 실업급여 수급자 수도 꾸준히 늘었습니다. 연도별로 보면 2019년 1166명, 2020년 1495명, 2021년 2056명, 2022년 2575명, 2023년 3248명이었습니다. 올해 1~5월 수급..

마음이 힘들 때는 몸으로 주의를 돌리면 좋습니다. 자꾸 나쁜 기억이 떠오를 때, 부정적인 감정에 젖어들 때, 감각에 집중하면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된다는 뜻입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오감을 동원해 불안과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얼음 한 개 물기 얼음을 입에 물고 느낌에 집중합니다. 입안이 얼얼한가? 녹기 시작하기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 얼음이 녹기 시작하면 감각이 어떻게 달라지나? 이렇게 하다 보면 어느새 스트레스가 사라집니다. 시원한 곳에서 차 마시기 에어컨 등이 잘 가동되고 있는 시원한 곳에서 좋아하는 차를 마시며 맛과 향을 음미합니다. 같은 방식으로 음식을 조금 먹는 것도 괜찮습니다. 매력을 느끼는 향이 있다면..